맛집

[김짬뽕 투어] 수원 망포동 중식 맛집 금화루 내돈내산 후기

 

 

 

 

 
 

 

짬뽕이 형이 추천했던 금화루 와봤습니다...

 

 

좌석은 4인 테이블이 꽤 있었고

규모 자체는 그렇게 큰 평수는 아니었습니다.

 


 
 

 

 

4명이서

탕수육 중

새우쟁반짜장 3인

크림새우 중 시켰습니다.

 

여기는 사실 간짜장이 맛집이라는데

탕수육과 크림새우를 먹어보고

싶어서 쟁반짜장으로 골랐습니다

탕수육 입장

 

 

 

 

 

탕수육은 기존 탕수육 튀김입니다.

찹쌀베이스로 말고 좀 더 근본 탕수육..

소스도 적당히 새콤달콤한 소스로

확실히 남녀노소 좋아할 맛으로 잡은거 같아요

딱 가족들이랑 먹기 좋은 맛

 

쟁반짜장 ㄷㄷㄷㅈ

 

 

 

 

쟁반짜장 3인분 양도 괜찮았습니다.

너무 많거나 적지도 않고

4명이서 3인 시켜도 골고루 잘 먹을 수 있는 느낌??

 

그리고 다른 쟁반짜장과 좀 다르게

간짜장 같은 느낌의 쟁반짜장입니다.

양파가 간짜장처럼 나온게 큰거 같아요.

다만 일행 중 몰래 새우를 다 먹은건지

새우가 생각보다 별로 안보인거는 좀

아쉬웠습니다

마지막 크림새우

 

 

사실 중국집에서 크림새우

시켜본거 처음....

튀김도 바삭해서 좋았고

소스도 새우랑 잘 어울리는

레몬? 소스 였습니다.

 

오히려 크림새우가 양이 더 많은 느낌???

개인적으로는

탕수육보다는 크림새우 추천!!

 

다음에는

짬뽕이형 말듣고 간짜장으로 돌아오겠습니다...